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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세상이 16년 전 지역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처럼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사람다운 삶을 살아내기 어려운 이웃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을 사는 우리는 이런 이웃의 삶을, 고통을 종종 잊고 삽니다.

 

 

그래서 복지세상은 발등의 불만 끄는 복지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활동과 기관을 조직하는 사회복지인큐베이팅,

지속가능한 복지를 위한 정책과 제도, 예산확충을 위한 활동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듭니다.

 

 

이 모든 활동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꿈꾸며 지지하고 격려하며 함께 한 도움과 참여의 손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경제불황 등으로 인해 재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없이 작아지는 통장 잔고는 새롭고 의미있는 시도를 하려는 마음을 쪼그라들게 만듭니다.

 

 

이번 후원의 밤을 통해 복지세상이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16살 복지세상은 아직 지역에서 하고 싶은 활동이 많습니다.

 

 

다시 한번 지지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시기에 힘을 보태주신 감사한 마음을 기억하며,

즐겁고 건강하게, 꾸준히 활동하는 모습으로 지지와 후원에 보답하겠습니다. ^^

 

 

 

 

< 후원계좌>

· 농협 301-0132-0748-71  / 국민 714001-01-156211 (예금주 : 복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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