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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서민들에게도 ‘집’ 문제는 참 무겁습니다. 

매년 오르는 전세금, 내 집이지만 다 갚지 못한 융자금에 대한 부담, 몇 십만 원이 훌쩍 넘는 아파트 관리비까지 말이죠.


하물며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부담되는 것이 주거문제입니다. 이런 현상에 마음 아파하고, 함께 힘을 모으고자 하는 천안지역의 16개 자원봉사단체들과 천안시는 전국 최초로 ‘취약계층 주거복지 민관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대표 정상숙)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대표 권오봉) ▷천안지역자활센터(대표 조응주) ▷봉명동 남녀새마을지도자회(대표 서정남) ▷1+3사랑나눔자원봉사단(대표 서대호) ▷세크론㈜ 나눔봉사단(대표 최운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대표 오기섭) ▷나누리 자원봉사회(대표 이완희) ▷등대 자원봉사단(대표 김흥배) ▷은사랑 봉사회(대표 조철희) ▷반디 자원봉사단(대표 주흥종) ▷달빛사랑 봉사단(대표 유명석) ▷천안동남경찰서 반딧불이(대표 윤정원) ▷천안 모닥불봉사단(대표 김형래) ▷국제로타리 3620지구(대표 김영철) ▷천안시 건축사회(대표 박정준) 



개별 자원봉사단체에서 진행하던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천안시와 연계하여 공적영역에서 지원되지 못하는 틈새계층에 대한 집수리를 진행하기로 논의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가장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대상가구에게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으며, 민간자원봉사 단체의 인적.물적 자원이 잘 연계되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한 축으로 기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속기록 보기 

120718 주거복지 간담회 속기.hwp



 기사 링크 


전국 최초 주거복지 민관네트워크 구축 (천안저널)


천안시, 전국 최초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구축
집수리사업 효율적 추진 위해 16개 민간단체 네트워크 참여(금강일보)


천안시 저소득층 집수리 민·관 손잡아    
자원개발 연계 등 체계구축(충청투데이)


저소득층 주거환경 효율적 개선 천안시-시민단체, 지원 손잡았다(대전일보)


충남 천안시 전국 최초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구축(세계일보)


전국 최초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구축 (충남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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