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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천안시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직원 채용(~4/22)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채용공고 (사)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은 지역사회의 모든 시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평등하고 정의로운 복지공동체를 시민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1998년 창립하였습니다. 본회는 주거약자 등에 대한 주거안정과 주거수준향상 등의 목적을 위해 상담ㆍ정보제공, 사례관리 및 각종 주거복지지원 서비스 제공 등에 관한 사무를 천안시로부터 위탁받아 천안시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를 수탁 운영합니다. 아래와 같이 센터에서 근무할 종사자를 채용하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2022. 4. 11. 복지세상을열어가는시민모임 1. 채용분야 및 인원 : 사회복지사 2명/정규직, 계약직 ※ 본 채용의 수습기간은 3개월이며 근무평가를 통해 계속 고용여부 결정 2. 채용형태 및 근무 채용분야..

공지사항 2022.04.11

2022-1차 빈곤 시뮬레이션(남서울대)

2022년 3월 30일(수) 오후 1시, 올해 첫 빈곤 시뮬레이션이 남서울대학교 아동복지학관 314-1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 동안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원활한 사업 운영이 어려웠기 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참여자들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총 35명의 남서울대학교 학생들과 2시간 30분 동안 몸으로 부딪히며 빈곤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 생생한 현장의 기록을 사진과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 실제 저소득 가구의 삶에 기반한 사례들로 구성된 가구프로필은 참여자들에게 더욱 몰입도를 높여주었습니다. 주어진 상황과 지출내역을 꼼꼼히 살펴보며 은행, 마트, 병원, 주민센터 등의 지역사회 자원을 이용하고, 가구원들과 소통을 통해 예기치 못한 위기상황을 해결하면서 빈곤에 대해 보다 깊이 생각해볼 수 ..

[공동논평]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 주장은 헌법에 대한 부정이다. 차별과 혐오 없는 6월 지방선거를 바란다.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 주장은 헌법에 대한 부정이다. 차별과 혐오 없는 6월 지방선거를 바란다. 금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의사를 드러내는 일부 충남지역 인사들에게서 시대착오적인 발언들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교육감 선거 출마 의지를 보이는 이들 중 학생인권조례와 고교평준화를 언급하며 이를 비난하거나 심지어 조례 폐지를 거론하는 이들마저 나타나고 있다. 한 인사는 "학생 인권 조례를 제정하고 이를 반강제적으로 적용해 학생들에 대한 생활지도가 거의 불가능해지면서 교권은 위축됐고, 학습윤리는 실종됐다"는 허황된 주장마저 하고 있다. 학생인권조례는 이미 지난 2019년 헌법재판소에서 합헌 결정이 내려짐으로써 조례의 정당성에 대한 모든 논란이 종결된 바 있다. 2017년 당시 교장, 교사, 학부모 등으로 ..

[공동성명] 여성가족부 폐지 안된다! 윤석열 당선인은 성평등정책 전담 독립부처를 중심으로 총괄·조정 기능 강화한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하라!!

여성가족부 폐지 안된다! 윤석열 당선인은 성평등정책 전담 독립부처를 중심으로 총괄·조정 기능 강화한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하라!!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는 코로나19로 가시화된 불평등의 심화, 미투운동으로 여성들이 드러낸 성차별·성폭력의 현실 등 시급하고 무거운 과제들 속에서 치러졌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 보다 심각한 차별과 혐오, 증오선동의 장이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국민의힘은 어떤 논리와 근거도 없이 단 7글자로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하고 “구조적인 성차별은 없다”며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들이 놓인 차별의 구조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비전을 보여주기는커녕 선거 캠페인에 갈등을 이용하고 조장했다. 국민들은 이러한 전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표로 보여주었다. 역대 ..

[정책위원회] 2차회의

- 천안시 아동주거권 강화를 위한 연구 세부 논의 정책위원회 2차회의가 3월 18일(금) 오후 4시 온라인 화상회의(ZOOM)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차회의 결과를 공유한 후, 준비된 자료를 보며 의견을 나눴습니다. 향후 천안시 아동주거권 강화를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간담회와 타 지역의 선행사례를 공유하고 지역현안을 나누기 위한 토론회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안건 중 하나였던 심층면접을 위한 가구선정 기준과 사례의 다양화와 유형화를 위한 질문지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자문을 받은 후 차기 회의에서 더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 담당 및 문의 : 이선영 사무국장(041-575-2811/2)

[천안시민인권네트워크] 1차 회의

- 천안시민인권네트워크 소개, 사업계획(안) 논의 등 복지세상은 인권 조례 모니터링 사업의 연속활동으로 '천안시민인권네트워크(사무국:복지세상을열어가는시민모임)'를 신규로 조직하여 지역사회 내 인권역량을 집결시키고 강화하는 구심점 역할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현재 천안과 아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권, 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 9곳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연대의 힘을 통한 다양한 인권활동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3월 10일(목) 오후 4시 2022년 천안시민인권네트워크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올해 연간일정과 계획을 살펴보며 전반적인 네트워크 활동의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특히 상반기에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응의 차원으로 시장후보자 인권 모니터링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선거운동기..

2022년 제24차 대의원총회

2월 24일(목) 저녁7시, 복지세상 1층 강당에서 제24차 복지세상 대의원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의장인 고경호 대표님의 인사말로 시작한 대의원총회는 대의원 점명, 목적문 낭독, 회순 채택, 전 회의록 낭독, 2021년 감사 보고, 2021년 사업 및 재정보고, 2022년 사업 및 예산안 승인, 신임이사 선출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코로나의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위임 24명을 포함한 총 39명의 대의원이 참석하셨답니다. 이번 총회를 통해 복지세상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실 신임이사로 김준열, 조혜숙 이사님이 선출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2년에도 복지세상은 멈춰버린 세상에서 또다시 한 발 내딛으려고 합니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아동가구의 주거실태를 조사하고 아동주거권 향상을 위한 천안형 주거복지 정책을 ..

조직활동 2022.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