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복지세상 29

[아이뉴스24] ㊦ 방역 사각지대 ...'재난은 불평등을 타고 흐른다'

아이뉴스24 이숙종 기자 코로나19는 우리 일상에 사상 유례가 없는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해 유엔총회도 "코로나19가 전 세계의 여행과 거래뿐 아니라 사회와 경제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하는 등 전 인류의 삶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가장 가난하고 취약한 사람들에게 가장 큰 타격을 입혔다"고 인정했다. 코로나19 시대는 우리에게 새로운 재난의 출현에 따른 평등의 의미를 고민하게 한다. 사회 불평등과 취약계층 미비한 정책 등 안으로 곪고 있었던 상처가 코로나19를 통해 민낯을 드러낸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후략) 뉴스기사 바로가기 ↓ ↓ ↓ [기획] ㊦ 방역 사각지대 ...'재난은 불평등을 타고 흐른다' (naver.com) [기획] ㊦ 방역 사각지대 ...'재난은 불평등을 타고 흐른다' 신종코로나바..

[아이뉴스24] ㊤ '집에 머물라' 방역 사각지대에 내몰린 사람들

아이뉴스24 이숙종 기자 ◆ "집에 머물러 달라'는 방역 지침...우리는 집이 없다" 쪽방촌에 살고 있는 A씨는 정신질환으로 입원한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 A씨가 거주하는 쪽방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이다. 60여개의 방이 다닥다닥 붙어 있고 화장실 마저 함께 사용하는 거주지 특성상 쪽방촌 사람들 모두 밀접접촉자로 분류될 수 밖에 없었다. A씨가 자가격리를 요하는 밀접접촉자 통보를 받자 병원은 A씨를 퇴원 조치하고 구급차를 태워 쪽방촌 집으로 돌려보냈다. 이튿날 아침 A씨는 보호시설로 옮겨졌지만 A씨는 2평 남짓한 방에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혹시라도 화장실 가게 될까 봐 물도 한 모금 마시지 못했다는 그는 "서러웠다. 두려웠다"는 말로 그날 밤을 회상했다. (후략)..

[천안아산신문] “늘 먹는 커피 디저트, 이곳서 먹으면 자동기부 된대요”

천안아산신문 노준희 기자 올 초부터 국내는 물론 세계를 휩쓴 코로나19는 거의 국민 모두에게 경제적 타격을 입혔고 아직도 그 여파는 진행 중이다. 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중간조직 ‘천안NGO센터(이하 엔지오)’는 코로나19로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천안시민단체들에 작은 도움을 건네기 위해 연대의 힘으로 준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지오가 기획한 세트메뉴를 ‘멜버른커피하우스(이하 멜버른)’에서 이용할 경우 판매가의 30%가량을 천안시민단체에 기부하는 행사다. (후략) 뉴스기사 바로가기 ↓ ↓ ↓ http://www.c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358 “늘 먹는 커피 디저트, 이곳서 먹으면 자동기부 된대요” - 천안아산신문 올 초부터 국내는 물론 세계를 휩쓴 코로나..

[천안아산신문] '별빛우물 마을학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천안아산신문 주평탁 기자 지난 15일 성정동에 위치한 카페다연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성정1동 주민자치회 윤재훈 회장, 와촌초등학교 주도연 교장, 충남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박성호 대표, 마을이란 이상순 대표와 협력 단체들이 모인 가운데 서로의 정보와 의견들을 교환하고 함께 힘을 모으기로 협약을 맺었다. (후략) 뉴스기사 바로가기 ↓ ↓ ↓ www.c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280 ‘별빛우물 마을학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 천안아산신문 지난 15일 성정동에 위치한 카페다연에서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성정1동 주민자치회 윤재훈 회장, 와촌초등학교 주도연 교장, 충남민주시민교육네트워 ..

[천안아산신문] 인간다운 삶 보장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나아갈 길은?

천안아산신문 이경구 시민리포터 - 지역사회 통합돌봄 방향과 과제 논의하는 ‘지역사회 보건복지포럼’ 열려 코로나19 이후 사회는 전반적이고 필연적인 변화를 겪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앞으로 코로나19의 재유행과 또 다른 주기적인 감염병이 창궐할 것을 우려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돌봄 체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후략) 뉴스기사 바로가기 ↓ ↓ ↓ www.c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220 인간다운 삶 보장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나아갈 길은? - 천안아산신문 코로나19 이후 사회는 전반적이고 필연적인 변화를 겪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앞으로 코로나19의 재유행과 또 다른 주기적인 감염병이 창궐할 것을 우려하기도..

[대전일보] 지역형 통합돌봄 지원 조례제정 시급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 - 천안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점검 下 - 조례 제정 요구, 전문인력·예산 확충 필요 천안시가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새로운 복지서비스 유형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2년 한시사업의 제약 극복이 관건이라는 지적이다. 대안으로 조례 제정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후략) 뉴스기사 바로가기 ↓ ↓ ↓ 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435931 지역형 통합돌봄 지원 조례제정 시급 :: 대전일보 [천안]천안시가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 이용자들... www.daejonilbo.com

[대전일보] 노인 건강서비스 다양화 만족도 높아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 - 천안시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점검 上, 2년간 21억3000만 원 투입… 주거·보건의료·요양 등 지원 고혈압, 천식, 관절염, 협심증, 비만을 갖고 있는 노인 A씨. 천식으로 조금만 걸어도 금방 숨이 차 식사준비 및 청소 등 가사일도 버겁다. 거동 불편으로 병원 진료시 항상 택시를 이용해야 해 교통비 부담도 컸다. A씨는 천안시가 지난해부터 시행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의 이동지원 서비스 덕분에 교통비 부담 없이 병원 이용이 편리해졌다. 돌봄 패키지 서비스를 통해 식사준비와 청소 등 가사업무의 어려움도 덜었다. (후략) 뉴스기사 바로가기 ↓ ↓ ↓ 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435701 노인 건강서비스 다양화 만족도 높아 :: 대전..

[천안아산신문] 철학 배우며 공익활동가로 성찰과 소통 역량 키워

천안아산신문 서인경 시민리포터 - 공익활동가 교육지원 사업 ‘철학하는 풀녹복지’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은 단체 비전과 미션을 지역사회 문제와 연결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그러나 그들이 창조해 나가는 활동영역과 사업은 많지만, 평균 상근자 수가 적기 때문에 정서적 소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후략) 뉴스기사 바로가기 ↓ ↓ ↓ www.ca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105 철학 배우며 공익활동가로 성찰과 소통 역량 키워 - 천안아산신문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은 단체 비전과 미션을 지역사회 문제와 연결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 그러나 그들이 창조해 나가는 활동영역과 사업은 많지만, 평균 상근자 www.canews.kr

[천안아산신문] 전문성 높인 공동기획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화모임'

천안아산신문 우연주 시민리포터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고 이 사태의 끝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코로나와 함께 일상을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가만히 있기보다는 세상의 변화에 맞서 준비해보려는 이들이 나타났다. 이들은 천안YMCA, 천안녹색소비자연대,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 풀뿌리희망재단이다. (후략) 전자신문 바로가기(발췌기사 6p 참고) ↓ ↓ ↓ webzine.localnaeil.com/ecatalog5.asp?Dir=11180 Electronic Catalog(전자 카탈로그) webzine.localnaeil.com

[대전일보] 천안시 취약계층 급식 단가 격차 논란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 - 아동급식 1식 5000원, 경로식당 무료급식 1식 3000원 천안시가 아동 및 노인 등 취약계층의 결식을 막기 위해 무료급식을 시행하고 있지만 대상에 따라 한 끼당 단가가 큰 격차를 보여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천안시가 시의회 233회 제1차 정례회에 제출한 시정질문 답변서를 보면 취약계층 결식지원을 위해 아동급식 도시락 배달사업,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 배달사업,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세 사업 중 아동급식 도시락 배달사업의 1식 단가가 5000원으로 가장 높다. (후략) 뉴스기사 바로가기 ↓ ↓ ↓ 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425458 천안시 취약계층 급식 단가 격차 논란 :: 대전일보 [천안]천안시가 아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