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연구 및 조사 52

천안시 주거복지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후속모임

지난 5월 7일(목) 오후 3시, 천안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 이후 본회를 포함한 시의원, 현장종사자, 학계 등 전문가 8인과 함께 천안시 주거환경에 맞는 조례 제정을 위해서 4차례 이상 회의를 가졌습니다. 천안시 거주 저소득 가구의 경우 주거복지 전문인력 부족으로 인한 재고되는 주거문제, 심각한 공공임대주택 부족, 전국 평균보다 높은 월세비중 등을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이 커져 어려움이 점점 심각해져가는 실정입니다. 민선6기 구본영 시장의 주거복지 공약인 ‘서민임대주택 2,500세대 보급’에 관해 행복주택으로 추진될 예정인 주택공급형태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였으며, 행복주택으로 추진시 나타날 수 있는..

천안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위한 간담회 개최

최근 발표한 '전·월세 보증금 보정 슈바베계슈의 추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임차가구의 주거비 부담이 계속 늘어나 2014년 기준 임차가구의 소득비지출이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4.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마디로 위에 그림과 같이 요즘 너 나 할거 없이 내 집마련, 주거비 부담으로 허리가 휜다는 말이 십분공감 가는 현실입니다. 천안시의 경우도 수도권에 육박하는 주거비 부담과 가파른 월세 전환으로 서민과 저소득층의 허리를 더욱 휘게 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과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천안시의회 주민참여연구회와 본회 공동 주최로 지난 5월 7일(목) 오후 3시, 천안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주거복..

천안시 주거복지민관네트워크 2차 간담회 진행

지난 4월 1일(수) 오후 3시, 천안시청 도솔도서관 강좌실에서 천안시 주거복지민관네트워크 2차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집수리 신청 23가구의 집수리 신청 내용과 실제 방문 점검 결과 실제로 시공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실사 결과를 공유하며, 재검토가 필요한 가구, 지원 대상에서 불가피하게 제외되는 가구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습니다. 또한 가구환경이 가구원들에게 환경적·정서적으로 심각한 가구의 경우 '통합사례관리' 지원 대상여부 확인, 장애인 가구의 '경사로 설치' 신청의 경우는 '저소득 장애인 집수리 지원 사업'과의 연계 여부 확인, 지난 3년 동안 주거현물 급여 대상 여부 확인 등의 논의도 이뤄졌습니다. 최종 논의 결과 올해 주거현물급여 대상가구와 집수리 공사를 진행하기에 어려운 곳에 거주하여 불가피하..

2015년 천안시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제1차 간담회 진행

해가 넘어가서 뵈니 더 반가웠습니다.지난 3월 12일 목요일, 천안시청 도솔도서관 강좌실에서 주거복지민관네트워크 1차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2014년 12월에 마지막 간담회에서 뵙고 2015년 올해는 처음 뵙는 네트워크 단체분들이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작년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은 계속 2015년에도 함께합니다. '천안시주거복지민관네트워크' 천안시 건축과 주거복지팀 담당 부서 이관2014년 중앙정부 지침에 따라 주거복지 관련 업무가 보건복지부에서 국토교통부로 이관되었습니다. 따라서 천안시의 주거복지 업무는 올해부터 복지정책과에서 건축과로 이전되었습니다. 건축과에는 주거복지팀이 신설되었으며, '천안시주거복지민관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담당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 총 22가구 집수리 신청 접수 완료주거..

민·관협력 주거복지 지원 업무협약식

지난 10월21일(화) 5시, 천안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민관협력 주거복지 지원 업무협약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구본영 시장의 감사하다는 말로 인사말을 했으며, 협약서에 서명과 기념촬영 후 기부증서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신영그룹 정춘보 회장은 "건설개발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있는 주거복지로 봉사를 해야되겠다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직접 주거환경개선에 1억원을 후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진경아 위원장은 "그동안 민간 집수리 자원봉사모임에서 하던 일들이다보니 여력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본 업무는 천안시, 신영그룹, 천안시 주거복지 민관네트워크가 협력하여, 주거 취약계층이 적절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을 목적으로 주민조직도 함께 실천하여 수요자의 욕구에 부합..

2014년 제3차 천안시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 진행

지난 9월 25일(목) 오후2시 천안시청 도솔도서관 강좌실에서 제3차 천안시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최종적으로 집수리 지원될 14가구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며 네트워크 진행 시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청접수 실사 집수리 46가구 27가구 14가구 올해 천안시(읍면동)와 사회복지기관단체로부터 접수된 가구는 총 46가구였습니다. 그 중 지원대상이 아니거나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가구, 타 집수리지원 연계 등 경우를 제외하고 27가구에 실사를 다녀왔습니다. 실사를 하는 날 바로 시공에 들어간 가구들도 있습니다. 한 사례로, 병천에 사시는 어느 독거노인 경우 전기를 다루실 줄 몰라 혼자 어둡게 불을 못켜고 살고 계시는 상황이었습니다. 네트워크에서는..

저소득층 긴급 주거비 1,500만원 지원

저소득층 긴급 주거비 1,500만원 지원 ‘ 2014년 천안시 저소득층 주거비 지원 ’ 결정월세보증금 및 관리비 체납세대, 13가구 지원 월세보증금 및 관리비 체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13가구에게 1,5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주거비 지원은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천안지역 사회복지기관단체를 통해 접수된 13가구에 대한 심사를 거쳐지원 신청한 전 세대에 대해 전액 및 일부 지원을 결정하였습니다. 지원 대상가구는 LH전세임대보증금의 자기부담금이 없어 입주를 포기할 상황에 처한 가구, 최대 9개월까지 월세가 체납된 가구, 전기세가 체납되어 단전 위기에 놓인 가구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 대하여 가구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번에 주거비 지원을 신청한 13가구 중 5가구가 한부..

2014년 제2차 천안시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 진행

지난 6월 27일(금) 오후 2시, 천안시청 도솔도서관 강좌실에서 2014년 제2차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2차 회의는 지난 회의시 각 단체가 다녀온 총 27가구 실사결과를 공유하며 집수리 지원 적합 여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총 16가구의 집수리 지원이 확정되었습니다. 실사를 나가서 지원이 절실하다고 판단된 6가구는 바로 시공에 들어갔습니다. 그런 가구들은 주로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었습니다. 거동이 힘드시고 몸이 불편하셔서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다면 간단한 일이지만 어렵게 생활하시는 가구들이 주였습니다. 집수리 지원에서 제외된 7가구는 집주인이 집수리에 동의를 하지 않거나 지원이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가구, 천안시 현물급여 대상자 등 여러 사례가 있었습니다..

2014 지구사랑 천안시민벼룩시장 참여했어요~

복지세상은 지난 6월 14일(토) 오후 2시~5시, 천안시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 일원에서 진행한 '2014 지구사랑 천안시민벼룩시장'에 참여했습니다. 푸른천안21실천협의회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시민벼룩시장으로 채워졌습니다. 시민벼룩시장에 참여한 시민들이 판매금 중 일부를 기부하였으며 그 기금은 복지세상 저소득층 주거비 지원사업과 한뼘인권행동 중증장애인 휠체어지원금으로 쓰여질 예정입니다. # 부스 풍경 '희망을 짓습니다 - 천안시 저소득층 주거비 지원 캠페인' 의 모금상품인 에코컵과 머그컵을 판매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모금하고 지원한 내역과 천안의 주거현황을 알리는 판넬도 준비했습니다. * 복지세상에서 진행한 주거비 모금 및 지원내역 , 그리고 천안시 주거현..

2014년 천안시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첫 모임 !

천안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구성된 천안시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가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5일 오후 2시, 천안시청 도솔도서관 강좌실에서 2014년 제1회 주거복지 민·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네트워크 단체들은 현장에서 느꼈던 점들을 가감없이 나누고, 천안시에서 4월에 접수한 집수리 대상 20가구에 대해 네트워크 단체 중 어느 단체가 어느 집으로 조사 나갈건지를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월 30일(금)까지 각 단체가 맡은 가구의 실사를 마치고 6월 10일에 조사한 결과를 논의하여 지원가구, 시공일자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정말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네트워크 단체들의 열의가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자가가 아닌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