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활동 107

[또르뚜가와 손바느질 파우치 만들기] 완성작 보러오세요!

4월 21일(목) 오후 7시에 진행한 패브릭 작가 '또르뚜가'와 손바느질 만들기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들 일찍 와주셔서 딱 7시에 시작했는데요. 5월에 있을 복지세상의 비밀 모금 프로젝트를 잠시 소개한 뒤, 패브릭 작가 ‘또르뚜가’가 오늘 클래스의 진행 과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매일같이 늘어나는 의류 폐기물 또한 환경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래서 이번 클래스에서는 안 입는 셔츠를 활용해 매일같이 쓸 수 있는 복조리 파우치를 만들었답니다. 각자 원하는 사이즈로 셔츠를 직접 자르고 실과 스트링 색상을 골라서 손바느질을 하다보니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한 과정이었어요. 작은 크기였는데도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는데, 아주 다양한 크기와 포인트가 있는 완성작들이 나왔습니다. 완성한 작품들 구경..

조직활동 2022.04.26

패브릭 작가 '또르뚜가'와 손바느질 파우치 만들기

5월에 있을 비밀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천안에서 활동하는 패브릭 작가 '또르뚜가'와 안 입는 면 셔츠를 활용해 파우치를 만드는 손바느질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 꼭! 신축성이 없는 면 셔츠를 직접 가져오셔야 파우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4월 19일(화)까지 선착순 10명, 복지세상 핸드폰 문자로 신청받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기다립니다. 4월 21일(목) 저녁에 뵙겠습니다~ -담당 : 성선화 간사 010-4319-2811, 041-575-2811

조직활동 2022.04.12

2022년 제24차 대의원총회

2월 24일(목) 저녁7시, 복지세상 1층 강당에서 제24차 복지세상 대의원총회를 진행했습니다. 의장인 고경호 대표님의 인사말로 시작한 대의원총회는 대의원 점명, 목적문 낭독, 회순 채택, 전 회의록 낭독, 2021년 감사 보고, 2021년 사업 및 재정보고, 2022년 사업 및 예산안 승인, 신임이사 선출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코로나의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위임 24명을 포함한 총 39명의 대의원이 참석하셨답니다. 이번 총회를 통해 복지세상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실 신임이사로 김준열, 조혜숙 이사님이 선출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2년에도 복지세상은 멈춰버린 세상에서 또다시 한 발 내딛으려고 합니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아동가구의 주거실태를 조사하고 아동주거권 향상을 위한 천안형 주거복지 정책을 ..

조직활동 2022.03.04

[2021년 12월 후원자인터뷰] 변화를 위해 힘차게 달리는 복지세상을 응원합니다.

12월 인터뷰 주인공은 긴 시간동안 묵묵히 복지세상을 응원해주신 김래인 후원자입니다. 오랜만에 연락드렸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행복했답니다. 직접 뵙지못해 아쉽지만 서면으로 보내주신 이야기 함께 보실까요? - 본인 소개와 함께 복지세상을 어떻게 만나셨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꽃을 다루고 있는 김래인💐입니다. :) 복지세상과는 고등학교 선배의 소개로 청소년 동아리에 제가 참여하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벌써 10년이 넘은 것 같아요. -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어릴 때여서 복지라는 단어가 생소했고 어떤 것인지 잘 몰랐지만, 그냥 딱 이름만 들었을 때 누구나 살기 좋은 천안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시민단체라고 생각했어요😊. - 혹시 처음 기부를 시작했..

조직활동 2022.01.19

[2021년 11월 후원자인터뷰] 복지세상이 가진 역사성과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죠.

11월 인터뷰의 주인공은 지난 여름 성선화 간사와 두 달 동안 교육을 함께 들었던 신아롱 후원자님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은 바람을 담아 만났는데요. 맛있는 점심식사를 먹으며 나눈 이야기 함께 보실까요? - 본인 소개와 함께 복지세상을 어떻게 만나셨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복지세상의 오랜 후원자인 신아롱✨입니다. 제가 벌써 10년이 넘었다니 놀랍네요. 우선 제가 사회복지 전공이라 사회복지 기관 말고 지역에서 현장실습 할 수 있는 시민단체를 찾아보다가 복지세상을 알게 됐어요. 지금 생각해도 복지세상에서 실습한 건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요. 저는 노동영역에 주로 관심 있어서 사회복지에 대해 몰랐는데, 그때 전공에 대해 더 고민해볼 수 있는 경험이었고요. 그러면서 시민사회도 중요한 영..

조직활동 2021.12.09

[2021년 10월 후원자인터뷰] 기부는 사회변화에 기여하는 하나의 방법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는 올해 마지막 인터뷰는 오랜시간 복지세상을 열렬히 응원해주신 10년 이상 장기후원자를 만납니다. 그 첫 주인공은 바로바로✨ 황은미 후원자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도 주시고 웃음으로 반겨주신 인터뷰를 지금 시작합니다! - 본인 소개와 함께 복지세상을 어떻게 만나셨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서 살다가 제주도에 내려간 지 2년째이지만. 사실상 육지생활을 더 오래 하고 있는 황은미입니다. 플랫폼 협동조합인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2006년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 따라서 봉사동아리에 가입했는데, 그게 복지세상과 같이 하는 ‘나뭇가지’ 모임이어서 그때 처음 알게 됐죠. 이후에 복지세상과 활동하면서 다양한 소셜섹터를 경험하게 됐고 그게 지금 제가 일하는 ..

조직활동 2021.11.02

[2021년 9월 후원자인터뷰] 잊고 지내는 가치나 인권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복지세상을 응원합니다.

9월 후원자 인터뷰는 후원확대 캠페인 ‘썸머 플러스’ 기간에 복지세상과 손 잡아준 안수경 신입후원자와 함께합니다. 추석 연휴 직전에 맛있는 음료를 마시며 나눈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 본인 소개와 복지세상을 소개해 준 추천인과 어떻게 만나셨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풀뿌리희망재단 안수경 간사입니다. 성선화 간사 추천으로 후원확대 기간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같은 건물에서 일하다보니 자주 마주치게 됐고, 작년에 여러 교육을 같이 들었는데요. 그 중에 충남공익활동가 아카데미 마지막 과정으로 제주도 워크숍🚌 갔던 게 친해지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어요. 무엇보다 둘 다 회계담당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서로 고충을 나누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주 연락하게 됐어요. -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이라는 이름을..

조직활동 2021.09.27

[2021년 8월 후원자인터뷰] 이웃과 불편함을 같이 해결할 수 있는 동네였으면 좋겠어요.

8월 후원자 인터뷰는 후원확대 캠페인 ‘썸머 플러스’ 기간에 복지세상과 연을 맺은 김민아 신입후원자입니다. 비가 그친 월요일 오후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쾌했던 인터뷰 함께 만나보실까요? - 본인 소개와 복지세상을 소개해 준 추천인과 어떻게 만나셨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간사 김민아입니다. 육아휴직을 마치고 다시 출근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복지세상은 일하면서 알게 된지 꽤 됐지만, 이번에 성선화 간사의 추천으로 후원확대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선화 간사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만난 18년지기랍니다. 이렇게 같은 지역, 비영리 단체에서 일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은 무엇인가요? 우와..

조직활동 2021.09.01

[2021년 7월 후원자인터뷰] 모두가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는 동네가 살기 좋은 곳 아닐까요?

3분기에는 현재 진행 중인 후원확대 캠페인 ‘썸머 플러스’ 기간에 맞춰 신입후원자를 만납니다. 그 첫 주인공은 7월 초 복지세상과 손잡아 주신 임아람 후원자입니다. 서면으로 진행해 아쉬웠지만 조만간 꼭 만나보고 싶게 한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 - 본인 소개와 복지세상을 소개해 준 추천인과 어떻게 만나셨는지 궁금합니다. :) 직장 동료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평소 시민단체에서 활동 하시는 것을 알고 있었고, 우연한 기회에 후원가입 요청을 해주셔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복지세상을 차근차근 알아가고 싶어요.^^ -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 혹은 느낌은 무엇인가요? 첫인상이 궁금합니다. 이름으로만 보아도 단순히 사회복지에 관련된 일을 한다는 느..

조직활동 2021.07.23

[2021년 6월 가족후원자인터뷰] 가족과의 추억도 기록으로 남기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마지막 가족후원자 인터뷰는 정병규, 박지명, 정지용, 정인용 후원자 가족입니다. 토요일 오후 댁으로 초대해주셔서 가족 모두와 한 자리에서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 편안했던 시간 함께 만나보실까요? -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복지세상과 어떻게 처음 만나게 되셨는지 알려주세요. :) 천안시휴브릿지주간보호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정병규입니다. 저는 대학생 때 사회복지 실습을 위해 기관을 알아보던 중 복지세상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 사회복지사의 길을 걷게 됐어요. 그렇게 만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정병규 회원과 한지붕에 살고 있으며 두 아이의 엄마이자 어느덧 8년차 사회복지사 박지명입니다. 남편 따라서 첫째 인용이 어렸을 때 복지세상 행사에 몇 번 간 적이 있어요. 나들이나 송년모임 때요. 그..

조직활동 2021.07.21